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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 산타랠리~ 메리 크리스마스! 본문

**뉴욕증시, '산타 랠리' 첫날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기술주 강세**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산타 랠리' 첫날을 맞아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특히 S&P500 지수는 12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은 전 거래일 대비 79.73p(0.16%) 오른 4만8442.41을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31.30p(0.46%) 상승한 6909.79로 장을 마쳤으며, 이는 지난 11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뛰어넘는 수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3.02p(0.57%) 뛴 2만3561.84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와 나스닥은 각각 0.54%, 1.68% 추가 상승 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울 수 있다.
증시 상승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들이 주도했다. 특히 **나스닥 종목 중 엔비디아**가 3.01% 급등한 189.21달러를 기록했으며, **알파벳**도 1.40% 상승한 315.68달러, **애플**은 0.51% 오른 272.3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0.41%), 팔란티어(+0.08%), 브로드컴(+2.30%) 등 주요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테슬라**는 전고점 돌파에 실패하며 0.65% 내린 485.56달러로 하락했다. 오라클(-1.53%), 마이크론(-0.12%) 등 일부 종목은 약세를 나타냈다.
이제 악재는 대부분 해소 되었다.
BOJ의 금리인상, 즉 엔캐리청산도 지난번 글에서 적었듯이 미리 설레발을 많이 쳐놔서 하방 압력이 많이 없을꺼라고 했다.
금리인상은 기정 사실이라고 생각 하면 이미 선반영으로 생각해도 좋을듯하다. 일본에서도 긴급 발표하지 않고, 1일부터 계속 금리 인상에 대해 시사해 왔다는 점을 들면 시장의 충격은 그렇게 많게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mostech.tistory.com/163

이제 시장은 탐욕에 진입했고, 필자의 글을 계속 팔로우 해왔으면 극단적 공포떄 주식을 매수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트럼프는 현재 지지율이 낮은 것을 만회할려면 내년 중간선거 전에 증시가 하늘을 뚫어야 한다.
이유는 미국의 대부분의 직장인은 401k 퇴직연금이 증시와 직접적으로 연동되어 있다.
미국 401(k) 퇴직연금의 규모는 약 9조 달러(약 1경 2400조 원)에 달하며, 이는 미국 전체 퇴직연금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금 시스템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 호황과 함께 100만 달러 이상을 보유한 '401(k) 백만장자'도 증가 추세이며, 타겟데이트펀드(TDF) 등 실적배당형 상품 투자 비중이 높아 운용 수익률도 높은 편입니다.
미국은 저 퇴직연금 때문에 현재 은퇴시 퇴직연금만 백만장자가 되어서 미국의 경제의 선순환이 계속 되어 왔다.
결국 다른 나라에서 미국을 바라보면 깡패고 자기들 입에 맞지 않으면 때리는것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이지만, 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미국시민들을 잘 살게 만들어주면 되는것이다.
보통 산타랠리는 내년 3~4월 2025년도 실적 발표때 까지 증시가 상승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유는 4분기 실적발표가 1월에 블랙프라이데이등 연말집중 재고털기에 힘입어 실적 증가가 최고치로 나는 게 일반적인 이유이다. 그리고 2025년도 전체 실적 발표와 2026년도 컨센서스를 희망적으로 발표하기 때문이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미국의 고용시장과 달러의 강세를 보면 내년 1분기도 좋을것으로 생각한다.
P.S : 걱정는 노노~ 산타랠리를 타고 즐기면 됩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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